STORY EUROPE · PROCESS

진행 방식

상담 → 설계 → 예약 컨시어지 → 현지 운영까지, 고객의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4단계 흐름

STEP 01

상담

인원/관계·기간·선호·예산·컨디션을 기준으로 “가능한 리듬”부터 잡습니다.

  • 출·도착(직항 기준)과 기간(박/일) 확정
  • 도시/자연/휴식 비중과 여행 성향 정리
  • 과밀 구간 컷 + 거점(베이스) 방향 제안

STEP 02

설계

루트가 아니라 “완주 가능한 하루 밀도”를 기준으로 동선을 구조화합니다.

  • 거점(베이스)·이동 구조·체류 리듬 확정
  • 하루 1축(핵심) + 여유(회복) 배치
  • 날씨/컨디션 변수 대응 A/B 흐름 설계

STEP 03

예약 컨시어지

확정된 동선과 리듬에 맞춰 예약을 “동선 기반”으로 배치합니다.

  • 호텔(거점)·이동·입장권·식당·체험 사전 예약
  • 대기/줄/불필요 이동을 줄이는 시간대 구성
  • 필수/선택을 분리해 일정 유연성 확보

CONFIRM

확정 단계

설계안과 예약 범위가 확정되면 약관 동의 및 계약 절차로 진행됩니다.

입금 전, 계약자 정보 확인으로 진행 기준을 명확히 합니다.

STEP 04

현지 운영

전용차량·전담가이드로 이동/현장 변수를 운영으로 방어합니다.

  • 공항 픽업/샌딩 · 일정 운영 · 현장 변수 대응
  • 컨디션/날씨/교통에 따라 자연스러운 플랜 전환
  • “일정 붕괴”가 생기지 않게 운영 중심으로 마감

무엇을 받게 되나요

  • 거점/동선/리듬 요약(핵심 구조)
  • 예약 컨시어지 구성(호텔/입장권/식당/체험 등)
  • 현지 운영 기준(컨디션/날씨 변수 대응 흐름)
  • 포트폴리오는 케이스 “요약형”만 공개(세부 일정/시간표/숙소명은 비공개)

우리 방식이 다른 이유

  • 거점(베이스) 전략으로 왕복을 줄입니다.
  • 하루 1축 중심으로 과밀을 막습니다.
  • 이동일은 컨디션 우선으로 설계합니다.
  • 날씨 변수에 플랜 A/B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듭니다.
  • 현지 운영으로 “현장에서 깨지는 일정”을 방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