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EUROPE · DESIGN PRINCIPLES

설계 기준

고객 한 분의 상황과 기준을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우리는 여행을 팔지 않습니다

스토리유럽의 여행은 목적지나 일정표를 기준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도시, 같은 기간의 여행이라도 누구와 떠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리듬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에 따라 전혀 다른 여정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스토리유럽은 여행을 ‘선택’하게 하지 않고, 여정을 ‘설계’합니다.

왜 설계 기준이 필요한가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닙니다. 체력, 관계, 기대, 감정이 모두 얽혀 있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많은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만을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그 결과, 누군가는 만족하지만 누군가는 끝까지 버티기만 하는 일정이 됩니다.

스토리유럽은 이 차이가 운이나 취향이 아니라, 설계 기준의 부재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유럽의 설계 기준

CRITERION 01 여행의 중심이 누구인지

여정은 항상 가장 중요한 사람의 컨디션과 역할을 기준으로 설계됩니다. 부모님이 중심인 여행, 아이를 포함한 가족 여행, 부부만의 여행은 같은 도시라도 전혀 다른 흐름을 가져야 합니다.

스토리유럽은 모든 사람이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일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CRITERION 02 이동과 휴식의 균형

좋은 여행은 많이 보는 여행이 아니라, 무리 없이 끝까지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도시 간 이동, 숙소 변경 횟수, 짐을 옮기는 빈도까지 고려하지 않은 일정은 여행의 후반부를 소모적으로 만듭니다.

스토리유럽은 하루하루가 아닌, 전체 리듬을 기준으로 여정을 설계합니다.

CRITERION 03 이번 여행의 목적

여행에는 항상 목적이 있습니다. 기념을 위한 여행인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여행인지,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한 여행인지에 따라 같은 장소라도 접근 방식은 달라져야 합니다.

스토리유럽은 “어디를 갈까”보다 “왜 가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CRITERION 04 여행 이후에 남는 것

여행은 돌아오는 순간 끝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남는지, 관계로 남는지, 혹은 다시 떠올리고 싶은 기억으로 남는지가 여정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스토리유럽은 여행이 끝난 뒤에도 편안하게 떠올릴 수 있는 여정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준으로 설계된 여정 이후

이 기준으로 설계된 여정에서는 “힘들지 않았다”, “누군가를 계속 배려하지 않아도 되었다”, “각자의 속도를 존중받았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것은 만족도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 방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여정설계 시작하기

맞춤 유럽여행 · 전용차량 프라이빗 투어 · 유럽 일정 설계를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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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유럽은 맞춤 유럽여행을 위한 유럽 일정 설계를 제공합니다. 전용차량 프라이빗 투어 기반으로 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