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EUROPE · PORTFOLIO
스위스 4거점 9박 11일
자연을 ‘많이’가 아니라 ‘편하게’ 즐기기 위한 거점 분할 설계.
요약
- 기간
- 9박 11일
- 국가
- 스위스
- 거점
- 루체른 · 인터라켄 · 체르마트 · 로잔
- 시즌
- 여름
- 타입
- 2~3인 · 프라이빗 운영
알프스 구간은 날씨 변수와 이동 피로가 핵심. 거점을 2~4로 분리해 ‘하루 왕복’을 줄이고, 회복 시간을 확보하도록 구성.
설계 포인트
- 호수(루체른) → 알프스(인터라켄/체르마트) 역할 분리
- 차량 이동은 ‘거리’보다 ‘횟수’를 줄이고, 짐 이동은 체크인/체크아웃 타이밍을 기준으로 최소화
- 날씨 변수를 고려해 대체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
하이라이트
- 루체른은 도착 적응 구간으로 배치
- 인터라켄은 알프스 옵션의 허브로 활용
- 체르마트는 ‘최대 만족’ 구간으로 체류를 확보
태그
* 포트폴리오는 케이스 요약입니다. 세부 일정/숙소/시간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