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EUROPE · PORTFOLIO
파리 · 로잔 · 인터라켄 9박 11일
도시 체류 리듬(파리)과 알프스 회복 리듬(스위스)을 분리해 과밀도를 낮춘 허니문 설계.
요약
- 기간
- 9박 11일
- 국가
- 프랑스 / 스위스
- 거점
- 파리 · 로잔 · 인터라켄
- 시즌
- 봄/초여름
- 타입
- 2인 · 허니문 · 전용차량/전담가이드
파리는 ‘한 도시를 깊게’(동선 압축), 스위스는 ‘자연에서 회복’(이동 스트레스 최소화)로 역할을 분리해 완주 가능한 리듬으로 구성.
설계 포인트
- 파리 체류 구간은 ‘하루 1축’ 중심으로 동선 압축
- 스위스 구간은 호수/알프스 역할을 나눠 체력 소모 분산
- 국가 이동 구간은 TGV 등 철도 이동을 기준으로 대기/짐 이동을 최소화
하이라이트
- 파리 핵심 구간은 도보·근거리 이동으로 묶어 밀도 유지
- 레만호(로잔) 구간은 ‘산 전 휴식 베이스’로 배치
- 인터라켄은 날씨 변수에 대응 가능한 알프스 옵션을 확보
태그
* 포트폴리오는 케이스 요약입니다. 세부 일정/숙소/시간표는 공개하지 않습니다.